• 동문네트워크
title icon HOME > 동문네트워크 > 동문여행기

  [ 55/ ]
  
여수 영취산을 다녀왔답니다! (3)
[ , 이영수(31) , 2010-08-06 , 3497 hit ,0 vote , 0 scrap ]
여수 영취산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전 전라도에서 태어나 자랐으면서 참 전라도의 멋진 곳들을 모르고 살았다는 것을 이번 4월에사 느꼈답니다! 하긴 고등학교 때까지 그리 많은 곳을 돌아다닐 여유가 없긴 하지요, 우리나라 실정상.   이제는 자연의 혜택을 누리는 플로리다에 자리를 잡고 살고 있지만 가끔은 지금도 한국의 봄과 가을, ...
계방산 기행문 (3)
[ , 홍순이 , 2010-02-24 , 2904 hit ,0 vote , 0 scrap ]
안녕하세요^^ 자주는 못들어와도 모처럼 동문여행기를 들어오니 청계산이후는 없어서..., 지난 20일에 계방산을 가게 되었어요. 애들 아빠 노고지(모교육과정) 산악회에서 계방산을 간다기에 따라나섰는데 눈꽃과 강원도 첩첩산봉이 정말 아름다왔습니다. 간단히 기행문 기록한 것을 소개해 봅니다.
청계산 등반 (4)
[ , 홍순이 , 2007-02-28 , 4071 hit ,0 vote , 0 scrap ]
자랑겸 소개합니다 서울 강남구와 서초구 경기도 경계에 청계산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주거지와 가까이에 있다는 것만으로 쉽게 접근하곤합니다 오늘도 23기 6명이 번개팅으로 평촌역에 모여 올랐답니다 이수봉(해발545미터)에서 마음을 담아 운반해온 음식을 펼쳐놓고 산상파티도 하고 사진도 한방 찍고 아래에 내려와선 추어탕으로 몸보신을 하고 얼...
뮈스테르/06.7.29-최영애
[ , 손경선 , 2006-09-21 , 3099 hit ,0 vote , 0 scrap ]
근래에 발견되어 부쩍 유명해진, 성 요한 베네딕트회, 9세기 초의 장대한 프레스코화로  뮈스테르 수도원 성당  안에서 바라 본 벽화다.성서 이야기와  그리스도의  생애가  그려져 있는 유네스코 지정, 세계 문화유산이다.  일부는  취리히의 박물관으로  옮겨졌다고 하나, 이렇게 ...
과르다/06.7.29-최영애
[ , 손경선 , 2006-09-21 , 3254 hit ,0 vote , 0 scrap ]
이곳  스위스에서 늘  느끼는 점 중의  하나가  아름다운  자연이나  집들을 보고  잔뜩 기대를 하고서 사진을 찍은 후, 확대를 해 보면   늘 상 실망한다는 것이다.물론  1차적으로는  부족한  찍사와  평범한  사진기가 ...
실스 마리아/06.7.28-최영애
[ , 손경선 , 2006-09-21 , 2854 hit ,0 vote , 0 scrap ]
바로  얼마전에, 오랜 망설임 끝에 산   커피 머신에서 한 잔의  에스프레소를 만들어  손에 들고  컴 앞에  앉으니,  실스 마리아의  비에  촉촉히  젖어가던  깊은  침엽수림과   그 속에서  걸어나오던&nb...
앵가딘의 후미진 마을, 말로야/06.7.28-최영애
[ , 손경선 , 2006-09-21 , 2942 hit ,0 vote , 0 scrap ]
스위스의   가장  동쪽  칸톤인  그라운뷘덴,  앵가딘  계곡의  가장  후미진  마을, 말로야.  바로  이웃인  이탈리아의  화가이긴  하나,   만년을 이곳에서 보낸  지오반니&nb...
스위스 동쪽 끝, 엥가딘 계곡/06.7.28-최영애 (1)
[ , 손경선 , 2006-09-21 , 3104 hit ,0 vote , 0 scrap ]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면서, 다시 한번  가보리라 별르면서  온 곳이다.왜냐면,  계곡  깊은 곳곳에   소박하게  자리한  몇몇 마을들이  아직도  뇌리를  벗어나지 못한  탓이다. 그  옛날,  릴케...
환상의 제네바 불꽃 공연-18기 최영애/2006.8.12
[ , 손경선 , 2006-09-21 , 2874 hit ,0 vote , 0 scrap ]
한 시간 동안이나   계속되는  불꽃 공연을  보면서  근 180번이나  셔터를  눌렀음에도  겨우  들어난  사진은 이것이 고작이다.환상의  순간은  찰라의  순간  뿐으로  셔터가  눌러지는 시간을&nb...
구름에 달 가듯이, 나그네 부부/최영애
[ , 손경선 , 2006-08-17 , 2911 hit ,0 vote , 0 scrap ]
생 베르나르 고개로  향하는 길, 터널 직전에  두 필의 말을 타고 가는  나그네 부부를  만났다.서두름이 없이  터벅터벅  말 발굽을 울리며,  검은  챙  넓은  모자를  나란히 쓴  노년의  두 부부의  한가로운  모습...
생 베르나르에서/최영애 2006.8.15 (1)
[ , 손경선 , 2006-08-17 , 3021 hit ,0 vote , 0 scrap ]
 '우리 사전에 이제, 불가능은 없다!'이 말은,  1800년 5월 20일 46000 명의  군대와  함께  프랑스에서  이탈리아를 치기 위해   해발  2473 m의  생 베르나르를  넘은  나폴레옹  팻말 앞에서  읊은 ...
엽기 마을, 샹들렝/최영애 2006.8.12
[ , 손경선 , 2006-08-17 , 2869 hit ,0 vote , 0 scrap ]
스위스  하늘  아래,  그  하늘과  가장  가까이  맞닿아 있다는  마을, 샹들렝.나는  막연히  이 마을을 찾아 가면서  내심, 이번의 테마는  '엽기다'  생각했다.     싱겁게도 결코  ...
Taveyanne/최영애 2006.8.11. (1)
[ , 손경선 , 2006-08-17 , 2617 hit ,0 vote , 0 scrap ]
따베얀 마을의  전경이다. 마을 뒤편에서  내가  세어 본 바에 의하면  고작  20세대가   될까 싶은   아주  작은 마을이다.사방으로  알프스 산에  둘러 싸여있는  해발, 약 1800 고지에 있는 마을인  이곳은,&n...
스위스 고개 순례를 친구 부부와 함께/최영애 2006.7.20.
[ , 손경선 , 2006-08-17 , 3590 hit ,0 vote , 0 scrap ]
 아침 8시, 제네바  꼬르나뱅 역에서  친구,  성자를  보내고, 한 잠 잘 요량으로  현관 문을 열고 들어서니,  갑자기  휑하니   예기치 않은 가슴 속의  바람 한 줄기가 지나간다.  대책없이  눈물까지  스믈스믈 기어 나온다...
아방슈, 오페라/최영애 2006.7.17.
[ , 손경선 , 2006-08-17 , 3214 hit ,0 vote , 0 scrap ]
제네바에서  약 140킬로  북쪽으로  가면    중세 로마 유적을 갖고 있고, 스위스 사람 특유의 꼼꼼함과  기계적인 기술이 맞물려  그 보존 상태가  놀랍다는    로마  박물관과  원형 극장의  도시, 아방슈를 만난다....
초등학교 여름 방학 축제/최영애 2006.7.4.
[ , 손경선 , 2006-08-17 , 2869 hit ,0 vote , 0 scrap ]
작년 이맘때다.  아침부터   이론으로만  알고 있던  약간의 방광염 증세를 느껴  긴가민가 하던 중에 오후에 접어 들면서  급격히  증세가  심해져서,  아차 하는 순간에  응급으로 병원을 찾게 될까 두려워  남편한테 전화도 않고  보험 카...
프랑스 중세 도시, 이브와르 가는 길/최영애 2006.7.1.
[ , 손경선 , 2006-08-17 , 2930 hit ,0 vote , 0 scrap ]
지난  주일엔  제네바  동쪽  국경인  이브와르에 소풍을 갔다.처음 스위스에 도착하여  호텔에 있을때 부터  귀에 익히 들은 도시가  이브와르이다.  무척 아름답다 하여  대체로  호텔에 있을때,  찾아 보게 되는  도시인 모양인데...
To hell with Opera/최영애 2006.6.24.
[ , 손경선 , 2006-08-17 , 2869 hit ,0 vote , 0 scrap ]
제네바에서의  두 번째   연극 구경을 갔다.홀에서  팜플렛을  팔고 있는,  얼굴에  숫껌뎅이  분장한 아가씨와의  한컷이다.그렇지만, 이  아가씨를   무대에서  보지 못한  것을 보면  그것도  엽엽한 ...
그뤼에르/최영애 2006.6.15
[ , 손경선 , 2006-08-17 , 2733 hit ,0 vote , 0 scrap ]
그뤼에르 성의 모습이다.  뒤에  알프스를  병풍처럼 두르고 있는  해발  746 미터의  아름다운  성의 자태이다.스위스 치즈 대명사인  그뤼에르  치즈가  만들어지는  마을로 유명한데,스위스 퐁뒤의  재료로 가장 많이 쓰이는  치즈이기도 ...
모르쥬/최영애 2006.6.2.
[ , 손경선 , 2006-08-17 , 2795 hit ,0 vote , 0 scrap ]
5월 중순 경의  모르쥬  튤립 동산을 보러 가리라  지난 겨울 부터  별렀는데  무엇이 그리 바빴던지  내가  찾은  그날은  막  끝나 버린  직후였다.레만 호숫가의  공원엔  튤립을 모두  정리해 버린  아마도 ...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