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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라 봉사상 수상
[ , 성주향 , 2020-01-12 , 5103 hit ,0 vote , 0 scrap ]
울산간호사회 추천으로 수상하였습니다.이경리 춘해보건대 교수님이 울산간호사회의 한 획을 그읏다며축하연을 열어주셔서 제  일생의 영광스러운 날이었습니다..
성주향 상담엄마TV
[ , 성주향 , 2020-01-12 , 5908 hit ,0 vote , 0 scrap ]
<!--StartFragment-->https://youtu.be/ofr7fVE5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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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자 , 2019-12-20 , 5343 hit ,0 vote , 0 scrap ]
연습입니다!!
울음터
[ , 성주향 , 2019-02-24 , 6013 hit ,0 vote , 0 scrap ]
우는 것이 싫다. 우는 것과 약자의 이미지를 동일시하는 까닭이다. 따지고 보면 약자로 보이기 싫어서인 것이다. 특히 웬만한 일에는 남 앞에서 눈물을 보이지 않는다. 이런 생각을 가졌던 청년 시절부터는 강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도 굳혔다. 물론 부모 형제나 남편과의 사별 앞에서 보이는 눈물은 다르다. 지난 일은 까마득히 잘 잊어버리곤 하는 것도 울었던 기...
10r기 성주향 유재라봉사상 수상
[ , 성주향 , 2018-10-23 , 5865 hit ,0 vote , 0 scrap ]
<!--StartFragment--> <!--[if !supportEmptyParas]--> <!--[endif]--> <o:p></o:p>경상일보 모바일 사이트, 성주향씨 유한재단 ‘유재라 봉사상(간호부문)’ 영예 http://me2.do/F9dhLzLR
정상과 이상 사이
[ , 성주향 , 2018-06-30 , 2286 hit ,0 vote , 0 scrap ]
  문단속에 신경을 많이 쓴다. 분명히 현관문을 잠갔지만 들어오고 나가는 사람들이 많은 사무실 3층에 살다보니 마음이 놓이지 않는다. 문을 잠갔다고 생각했는데 걱정스러워서 또 다시 확인하려고 1층으로 내려간다. 강박관념인가 싶기도 했다. 언젠가는 늦은 시간에 귀가한 적이 있다. 분명 문을 잠그고 올라왔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아뿔싸! 새벽5시에 신문...
시조문학(오늘의 좋은 작품집) 수상
[ , 성주향 , 2018-05-30 , 2402 hit ,0 vote , 0 scrap ]
못다 핀 꽃
[ , 성주향 , 2018-04-02 , 2162 hit ,0 vote , 0 scrap ]
  ‘들꽃만화 페스티벌’이 열렸다. 들꽃학습원에서 열린 울산의 최대 만화잔치였다. 초등학생들이 많이 모여 있었다. ‘아이들에게 꿈과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하는 꿈과 사랑 그리고 자연이 살아 숨 쉬는 곳’ 이란 현수막이 눈에 확연히 들어왔다. 구석구석 둘러보았다. 다양한 들꽃들이 싱싱하게 웃고 있었다. 피지 못한 채 떨어져 있는 꽃봉오리 하나가 애처...
#미투운동을 보면서...
[ , 성주향 , 2018-03-28 , 2033 hit ,0 vote , 0 scrap ]
  성폭력 피해를 폭로하는 미투(#Me Too) 운동이 전국을 달구고 있다. 2018년 1월 서지현 검사가 자신이 당한 성추행 피해를 용기 있게 공개하면서 시작 된 운동이다. 이 운동은 법조계에서부터 정치계. 문화예술계, 종교계, 학계 등으로 확산되고 있다.   피해사실이 너무도 많기 때문에 사회가 불안하다. 피해자들은 “나도 당했다”...
울산지하철 언제쯤?
[ , 성주향 , 2018-03-18 , 2132 hit ,0 vote , 0 scrap ]
  울산광역시로 승격된 지 20년이 지났다. 지하철 또는 경전철이 인천, 대전, 대구, 부산, 광주에는 있지만 전국 6개광역시 중에서 유일하게 울산에만 없다. 직장인들은 출퇴근을 하는데 대중교통이 너무 불편하고 교통체증으로 인해 시간에 쫒기고 있다. 승용차를 운전하다보면 가는 곳마다 주차가 어렵고 주요 간선도로마다 교통체증이 심하여 숨이 막힐 듯하...
성주향 시인 첫 시조집 '느티블로그' 출간
[ , 성주향 , 2018-02-23 , 1939 hit ,0 vote , 0 scrap ]
실버를 위한 4차산업혁명시대
[ , 성주향 , 2018-01-10 , 1912 hit ,0 vote , 0 scrap ]
  무술년(戊戌年) 황금개띠의 해가 밝았다. 해마다 새 해를 맞으면서 다사다난했다는 말은 빠지지 않지만 금년같이 슬프고 두렵고 아픈 해는 없었던 것 같다.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 잦은 지진, 전운이 감돌고 있어 국민들은 불안에 떨면서 살고 있다. TV를 켜면 대형화재, 사건사고, 성폭행 문제들이 나를 슬프게 한다. 또한 주력산업 침체로 인한 일자...
태우고 또 태우고
[ , 성주향 , 2018-01-04 , 1909 hit ,0 vote , 0 scrap ]
  잊지 말자고 마음속으로 수없이 다짐했다. 잊지 않으려고 메모까지 해서 책상 위에 두었으나 시간을 놓쳤다.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는 결심을 하고 신경을 곤두세워도 보았지만 일에 몰두하다보면 그 결심도 소용이 없다. 왜 이렇게 자주 잊어버릴까? 이제는 정말 잊어버리지 않겠다고 맹세하면서 더 큰 메모를 컴퓨터 모니터에 붙여두었다. 그런데 또 컴퓨터...
마음저린 날
[ , 성주향 , 2017-11-05 , 2031 hit ,0 vote , 0 scrap ]
  햇빛이 쨍쨍하더니 갑자기 후드득 비가 내리고 비바람이 몰아친다. 인생여정과 비슷하다. 살다보면 좋은 날도 있지만 진퇴양난에서 헤매기도 한다. 삶의 길목에서도 평탄한 길만 있는 것이 아니다.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비포장 길로 들어가기도 하고 길이 없는 곳에서 난감할 때가 한두 번이던가. 덜컹거리는 길을 지나고 어두운 터널을 빠져나와야만 눈부신 햇...
한여름밤의 추어탕
[ , 성주향 , 2017-10-27 , 1867 hit ,0 vote , 0 scrap ]
  내가 사는 중구에는 맛있는 추어탕 집이 많이 있다. 지인이 중구에 있는 추어탕 전문 식당으로 안내했다. 함께 잘 먹었는데 두고 먹으라면서 덤으로 포장을 해서 쥐여주기까지 하였다. 그 지인은 어디서든지 추어탕만 먹으면 내 생각이 난다며 포장을 해서 가져오곤 했다. 추어탕을 좋아하는 것도 유별난 것 같다. 나는 손님을 만날 때 추어탕 집에서 곧...
성취감의 맛
[ , 성주향 , 2017-10-27 , 2024 hit ,0 vote , 0 scrap ]
  작은 성취감에 곧 잘 감동한다. 감동을 받을 때에 엔도르핀의 사천 배인 다이돌핀이 생긴다고 하니 몸에 면역이 생겨 질병예방도 되고 병에 걸리더라도 회복이 빠를 것 같다. 다람쥐 쳇바퀴들 듯 한 집안일이지만 일을 끝낸 순간은 흐뭇하다. 흰 행주가 잿빛이 되어 생기를 잃었기에 푹푹 삶아서 햇볕 쨍쨍한 옥상에서 왼 종일 말렸다. 저녁노을을 보며 ...
맨홀뚜껑
[ , 윤언자 , 2017-10-14 , 2087 hit ,0 vote , 0 scrap ]
맨홀뚜껑 윤 언 자 ​ 바람이 분다. 아래를 보고 걷는다. 땅을 한참 내려다보다가 고개 들어 싱그런 하늘을 보면서 구름에 실려 가기도 해본다. 늘 나무와 이야기 하고 다니기만 했지 길을 걸어도...
밤길걷기의 힘으로 마음근육 키우기
[ , 윤언자 , 2017-10-14 , 1958 hit ,0 vote , 0 scrap ]
<!--StartFragment-->밤길걷기의 힘으로 마음근육 키우기 윤언자2019.9.25 빨간 고추잠자리가 파란하늘 아래 그림을 그려간다. 둥근 원을 만들면서 제게 다가와서 반긴다. 10회째 해질녘에서 동틀 때까지 생명사랑 밤길걷기라니 마음이 뿌듯해진다. 역사의 ...
잔학무도한 청소년 폭력 어쩌나?
[ , 성주향 , 2017-10-07 , 1989 hit ,0 vote , 0 scrap ]
  부산과 강원도 강릉의 여중생 폭행사건 뉴스가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너무도 잔학하여 만감이 교차하고 착잡한 심정을 주체할 수 없었다. 피해여학생의 후유증이 눈앞에 그려지고 정신적 고통과 힘든 삶을 생각할 때 가슴이 찢어지듯 아팠다. 많은 청소년 상담과 부부상담을 하면서 피해자들이 악몽에 시달리고 불안, 공포, 환청 등으로 병원입원과 퇴원을 반복...
중년을 준비한다- 다문화상담사 1급자격증 공부후기
[ , 윤언자 , 2017-09-30 , 1947 hit ,0 vote , 0 scrap ]
<!--StartFragment-->중년을 준비한다- 다문화가정상담사 수강후기 윤언자 2013. 5 봄이 오니 지난 매서운 추위에 잘 인내하고 기다린 덕분에 메마른 가지에 노란 산수유 꽃이 인사를 하네요. 다문화 가정 하면 아버지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을 십여 년 전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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