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문소개
title icon HOME > 동문소개 > 동문작가들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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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것
[ , 천명숙 , 2011-03-13 , 2337 hit ,0 vote , 0 scrap ]
                      내가  사랑하는  것/천명숙   노을이  고와서 나는  저물어가는  내 ...
통일교육위원을 멘토로 활용
[ , 윤언자 , 2011-01-11 , 2458 hit ,0 vote , 0 scrap ]
통일교육위원을 멘토로 활용(통일신문 2010년 10.11 제498호게재 대구시통일교육위원 윤 언 자 새터민 2만명시대이다. 그들은 목숨을 걸고 국경선을 넘고 불법체류의 수모를 겪었다. 낙오해서 남한에 오는 것이 아니다. 남한의 많은 사람들이 통일을 왜 해야하는지 모르겠다고 한다. 그 만큼 탈북자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편견이란 어떤 사...
삶의 자양분 글쓰기와 독서
[ , 윤언자 , 2011-01-11 , 2355 hit ,0 vote , 0 scrap ]
삶의 자양분 글쓰기와 독서 윤언자 청보리수필문학회 회장 뒤산에는 참나리꽃들이 어서 오라고 손짓하고 앞으로는 대구시내 전경이 녹색으로 크로즈업되어 들어 온다. 숲속에 있는 남부도서관은 보는 것 만으로도 청량감이 있지만 도서관에 들어오면 더욱 아늑하고 편안한 마음이 든다. 독서를 통해 얻는 지혜와 기쁨을 느껴본 자 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 아닐까 생각...
아야기해주고싶은 우리신화
[ , 윤언자 , 2011-01-11 , 2294 hit ,0 vote , 0 scrap ]
이야기해주고 싶은 우리신화-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신화 윤 언 자 “까치야, 까치야. 살 같은 시주미 피 같은 공양미 그만 까먹고 어서 가거라. 훠이, 훠이” 날려 보내고 다시 보니, 그 많던 벼 껍질이 다 벗겨지고 멍석 가득 하얀 쌀만 남았다. 복의 신인 노가단풍자지명왕아기씨가 까치덕분에 벼 껍질을 쉽게 벗겼다. 한도시한책읽기 운동 전개 덕분에 ...
크로스오버와 퓨전
[ , 윤언자 , 2011-01-11 , 2258 hit ,0 vote , 0 scrap ]
크로스 오버와 퓨전 윤 언 자 요즘 식당가에서는 동ㆍ서양의 음식 경계를 허무는 작업이 끊임없이 시도되고 있다. 퓨전닭요리, 퓨전샤브, 중국식 퓨전요리 등의 간판이 제법 많다. 음식에서는 퓨전과 크로스오버가 어떻게 비쳐지는 것일까. 스파게티는 14세기 초 마르코폴로가 중국에서 이탈리아로 가져간 국수와 신대륙 발견 후 남미에서 건너온 토마토를 이탈리아 ...
도토리거위벌레
[ , 윤언자 , 2011-01-11 , 2667 hit ,0 vote , 0 scrap ]
도토리 거위벌레 윤 언 자 입추가 지나가도 아직은 더위가 식을 줄을 모른다. 후드득 빗방울이 들더니 금세 폭우가 쏟아진다. 지난 해 보다도 천둥이 자주 쳐서 마음이 불안하다. 한번은 시장에 다녀오다가 순식간에 우르르 쾅 쾅 소리에 자지러져 몸을 땅바닥에 붙였다. 새벽에 혼자 산을 오르니 여름의 무성한 풀 향기가 몸을 에워싼다. 여름이라도 아침...
뚝배기
[ , 윤언자 , 2011-01-11 , 1907 hit ,0 vote , 0 scrap ]
뚝배기 윤 언 자 내게는 언제나 사랑하는 물건이 하나 있다. 툭박지게 보여도 그것은 가족에게 건강을 안겨주는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다. 이쪽 집으로 이사 오면서 운명을 같이 한 정겨운 친구이다. 그런데 어느 날 눈물을 흘리면서 ‘난 이제 이 집에서 같이 살기가 어려운가봐’ 라고 말하는 듯하다. 우리 집에 냄비는 더 있지만 주로 세 개를 사용한다. 그중...
무말랭이
[ , 윤언자 , 2011-01-11 , 2028 hit ,0 vote , 0 scrap ]
무말랭이 윤 언 자 소슬바람에 벼이삭이 춤을 출 때면 멀리서도 알알이 여물어 가는 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그 바람이 참나무 숲을 흔든다. 도토리가 탁 소리를 내며 또르르 구른다. 가을 산기슭 가까이에는 하얀 몸매를 드러낸 무밭고랑이 있어 정겹다. 한껏 무가 싱싱하게 잘 자란 것을 보고 남의 눈을 피해 무 한 자루 쑥 뽑아 먹던 지난날이 아련하다. ...
덧방나무
[ , 윤언자 , 2011-01-11 , 2640 hit ,0 vote , 0 scrap ]
덧방나무(청보리 8집게재-남부도서관2010년 윤 언 자 사람의 도리를 다 하고 살기가 쉽지 않다. 얼마 전에 남편 회갑이었다. 가족 형제들끼리 모여서 식사를 하자고하나 마다한다. 결혼도 안한 자식들에게 폐를 끼친다고 극구 사양을 한다. 기껏 남편 형제들 몇이 모여서 식사와 담소로 조촐한 시간을 보냈다. 사람들은 자기 혼자서 잘 나서 사는 것으로 착...
존재의 의미 (1)
[ , 천명숙 , 2011-01-02 , 1945 hit ,0 vote , 0 scrap ]
                 존재의 의미/천명숙   왜인지 - 어쨌든 내가  지금  여기에  있다 시작이  없어  끝도  없는 순간 - 그 ...
구치소를 지나며
[ , 성주향 , 2010-12-21 , 2031 hit ,0 vote , 0 scrap ]
구치소를 지나며 例(예) 潭(담) 성 주 향  세찬 비바람이 몰아치던 어느 여름, 구치소 앞을 지나갈 때다. 평소 무심코 지나치던 흰 건물의 구치소가 오늘따라 유난히 신경을 자극했다. 그 안에는 나에게는 물론 다른 사람들에게도 사기를 치며 돌아다니다 지금은 구속 수감되어있는 나의 피의자가 떠올랐기 때문이다.  젊은 시절 어머...
어르신
[ , 천명숙 , 2010-11-11 , 2146 hit ,0 vote , 0 scrap ]
              어르신/천명숙   멍-한  시선이  그렁하다 길따라  나섰다가  무심한  발길에  길이  지워져 돌아가야할  길이  휑그러니...
댓돌과현관 (2)
[ , 천명숙 , 2010-11-11 , 2398 hit ,0 vote , 0 scrap ]
            댓돌과현관/천명숙   댓돌  위에  올라서서 짝지워  가지런하게  신을  벗어두던 그  때  그  시절에는 들고  나는  나들목에 ...
유리구슬
[ , 천명숙 , 2010-11-10 , 2100 hit ,0 vote , 0 scrap ]
                     유리구슬/천명숙   다락방을  청소하다가  한  알의  유리구슬을  발견한&nb...
지하철 풍경 (2)
[ , 천명숙 , 2010-11-05 , 2049 hit ,0 vote , 0 scrap ]
                 지하철  풍경/천명숙   잠금장치  풀리어  온통  열어젖혀진  땅  속   해뜨고  짐  알바...
뜨락 이야기 (3)
[ , 천명숙 , 2010-10-29 , 2466 hit ,0 vote , 0 scrap ]
              뜨락  이야기 /  천명숙   동트기  전   달빛  덮고  곤히  잠든  내집  뜨락에   새벽잠  설...
하루 (1)
[ , 천명숙 , 2010-10-18 , 1987 hit ,0 vote , 0 scrap ]
                  하루/천명숙   대문 안에 떨구어진 신문을 집어들고 첫 새벽의 아침을 열면 집  집마다 돌려지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가 비집고 들어 와 화장실에서 거실에...
불안한 아이 내려놓기 (3)
[ , 성주향 , 2010-10-17 , 2390 hit ,0 vote , 0 scrap ]
  우리의 심리 내면에는 불안한 아이가 있다. 불신과 의심이 생기면 천만가지 걱정과 두려움은 꼬리를 물고 불안한 아이는 온통 마음을 휘젓는다. 방정맞은 생각이나 불길한 마음이 스칠 땐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나약한 인간의 마음을 어쩔 수 없다. 나는 그럴 때마다 불안한 아이를 절대자에게 맡기고 잠시 내려놓으면 두려움은 봄 안개처럼 사라지고 평온...
앵무새 재우기
[ , 김산옥 , 2008-04-07 , 1858 hit ,0 vote , 0 scrap ]
첫 시집 나왔습니다. <앵무새 재우기> 표지입니다.
제 블로그입니다
[ , 김산옥 , 2007-10-04 , 1895 hit ,0 vote , 0 scrap ]
제 블로그에 놀러 오세요. 네어버 블로그 : 파리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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