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지역모임으로합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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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yungchung(05/06/20) 규은씨, 북동부 사랑방이 곧 북적거리거리리라 생각하니 맘이 뿌듯하고 기뻐요. 규은씨의 맛갈나는 글 솜씨로 모임 후기도 좀 올려주면 같이 참석지 못한 동문들에게도 기쁨을 나눠주는 일이 될거 같은데 부탁해요...... - 한규은(05/06/20) 멀리서 관심을 가지시고 이끌어주신 정경선배님 감사합니다. 2기 선배님부터 39기(?) 후배까지 총 20여명 참석한 자리였는데 시원시원하시고 멋지신 16기 김석보선배님의 활약 덕택이었답니다. 역시 국간사 출신답게 2기 선배님께서는 한인 사회를 위해 봉사하시고 계셨고 10 선배님들 세분이 오셨는데 그중 한분은 아직 예일대 병원 마취과에서 근무하고 계셨습니다. 미국에 오신지 30년이 넘으신 분들도 계셔서 국간사에서 보내온 한국의 Maiden name을 보시고 아주 감격스러우셨다고 합니다. 아기를 안고온 예쁜 정미희도 있었고, 아직 맨하탄에서 유학중인 혜숙 후배도 있었습니다. 내년에 있을 Las vegas 에서 있을 총회 홍보도 석보선배님께서 하시고 저희 북동부지역은 매년 10월 둘째주 토요일에 정기모임을 갖기로 결정했답니다. 이런 자리가 있기까지 수고해주신 김연희 선배님, 정경선배님, 김영신 후배님 그리고 다른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자랑스러운 국간사가족들의 건강과 발전을 빕니다. - 한규은(05/06/20) 참고로 위글과 그림은 14기 손경선님께서 청춘의방에 올리신것으로 제가 펌 해 왔습니다 - 김석보(05/06/21) 규은아 네가 대신올려주어서 고마워 그리고 바쁜줄 알지만 시험 끝나면 자주 들어와서 우리 북동부난 예쁘게 꾸며줄래
작성자 : 진경옥 등록일 : 2004.02.02 조회수 : 46 신 영애 동문님 물으신 것 답글 하려니 너무 늦게 열리는 것 같아 이곳에 새로 적습니다. 미국의 경우는 카톨릭 학교가 특별히 다른 특색은 없는 것 같아요. 그냥 다른 학교와 같은 사립일 뿐인것 같고 종교적으로 학생에게 특별히 강요하는 것도 없고 그냥 카톨릭 학교라는 이름 정도인 것 같아요. 구체적으로 어떤점에 대한 것을 알고 싶으신지요? 다음 계속되는 얘기에 공립사립의 비교를 더 많이 해 두었으니 기대(?) 하세요...진작 올렸어야 하는데......다 써놓기는 했는데 한번 읽어보고 오늘이나 낼쯤 남동부방에 올릴께요... - 진경옥(04/02/02) 26일날 물어보셨는데 이제야 대답해 드려 미안해요. 꼬리글이라서 제가 미처 체크를 못했어요.... - 신영애(04/02/03) 아니예요...선배님!감사해요.특별한건 아니구요....캐나다는 캐톨릭학교 교육청이 따로있고 교구에서 학교도 관리하고 종교학을 필수과목으로 들어야하거든요...제 딸아이의 한국친구가 유학을 와서 미니스커트(교복)입는맛에 캐톨릭학교를 들어갔는데,종교학인지...아뭏든 종교관련과목이 너무 어려워 점수를 못받았다는 얘길들었어요.일반 공립과는 조금다르게 규율이 엄하고 공부를 더 시키는것 같았어요.캐나다에선.....
작성자 : 김영신 등록일 : 2003.12.03 조회수 : 27 The human stain vs 대장금 한국 신문 어딘가에 장금의 어린 시절은 똑똑하고 야무졌는데 어른이 된 장금은 어찌 실실 웃는 푼수인지라고 묻는 기사를 보며 프리미어의 The human stain기사가 생각났습니다. 아래에 있는 기사를 읽어보신 분은 기억하시겠지만 감독의 제안으로 안토니 홉킨스는 웬월스 밀러의 대사를 읽어 녹음했고 웬월스 밀러는 안토니 홉킨스의 대사를 녹음한 후 서로 바꾸어 연습했다합니다. 그래서 밀러는 영화에서의 홉킨스 대사중 본인을 느낀다 했구요.. 근데 옆으로 잠시 빠져..^^ 홉킨스가 한 말을 기억하신다면 촬영전에 자신은 별로 미리 연습을 하지 않는다 했지요? 촬영서는 본능적으로 움직인다 했구요..참.. 이런걸 재능이라 하나봐요.. 하여간 밀러가 그린 아이라 홉킨스는 그린 컨택트 랜즈를 했고 밀러의 이마에 있는 버스마크때문에 홉킨스는 이마에 해나문신을 했고.. 감독의 통찰력이라고 얘기할 수도 있으나 Johnny Depp이 Pirates of Carribbean (또 하나의 제 favorite movie)에서 스스로의 아이디어로 스스로 분장을 했다하니 배우 또한 그 결과에서 자유롭지는 못할 것 같아요..^^
- 신영애(03/11/26) 사실 Charlies Angels는 여성의 성상품화를 철저하게 이용한 영화라고 볼 수 있지요.그냥...부담없이 즐기는 그런영화로....카메론디아즈가 박스들고 엉덩이춤 추는것도 귀엽던걸요?영신이한테 또 혼날라...ㅎㅎㅎ)제가 늙었나요?전...단순해서 그런지 그냥...예뻐보였었어요.영신아!...근데...데미무어가 어떻게 커쳐를 고셨을까?히히....X받지? - 진경옥(03/11/26) 유명해지기 전이 더 아름다운것 같아요. 정말 첫번째 사진은 좀 그렇네...자연스럽지 못한게...영애후배님 늙었다니요? 갈길이 먼데.....저야말로 요즘은 웬만하면 다 예뻐 보입니다. 개성있게 나이가 들어 보기좋은 여자들 보면 남의일 같지 않습니다. 드미가 어떻게 고셨는지 비법을 알면 우리도 좀 써먹을 텐데..... - 김영신(03/11/27) 영애..선배님..(이정도면 막나가는거지요?ㅋㅋ) 저 x받게 하고 재미있으시지요? - 신영애(03/11/28) 응...진짜루 재미있어.영신아!ㅎㅎㅎ.요즘 이 재미로 산다니까? 김~~~~~~~~나니? - 진경옥(03/11/28) 근데요..."X받고"에서 X가 무슨 특별한 뜻인가요? 그리고 또 "김~~~~~나니"에서 ~~~~는? 혹시 X는 10의 한국말 세는것과 같은건가요? - 김영신(03/11/28) 맞습니다..맞고요~~^^ (이 표현은 아세요?) 김~~~ 에서 ~~~은 저 놀리시느라 뜸들이시는 표시랍니다.. - 진경옥(03/11/28) ^^는 웃는 건가? 아님 눈썹? 그럼 ㅎㅎㅎ는 웃는거 아닌가? 김~~~~~때문에 10 이라는것 짐작했죠! - 신영애(03/11/28) ㅋㅋㅋ 진선배님 너무 귀여우세요.히히.....
선배님, 꼬리글이 너무 길어서 그런지 아래글이 잘 안 열려서 새 글에다 답해 드립니다.  선배님의 질문이 하원의원은 몇 년 마다 선거 하는가 였지요?  하원의원은 2년 마다 합니다.  미국 전체의 50주에서 온 하원의원은 435명입니다.  그러니까 2년에 이 435명을 다 선거 해서 다시 뽑습니다.  물론 재선 되는 사람들은 계속 할 것이고...생명이 짧은(?)셈이죠.....전에 말씀드렸듯이 인구 비례에 의해 하원의원을 뽑기 때문에 해마다 조금씩 달라 집니다.  보통 10년 마다 한번씩 재조정을 하는데..... 2010년 까지는, 예를 들어, 캘리포니아는 55명 이라고 제가 말씀드렸지요?  실은 1991부터 2000년 까지는 54명 이었지요.  그런데 인구 증가로 하원의원석이 하나 더 늘었는 셈이지요.  일리노이 같은 주는 2000년 까지는 22명 이었다가 2010 까지는 21명으로 내려 갔습니다.  보통 인구 센서스에 따르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하원의원이 될려면 당선되어 취임할 당시를 기준으로 해서 25살 이상이어야 하고 최소한 미국시민이 된지 7년이 지난 사람이어야 합니다지금 현재 미국 전체 Electoral College (집합적으로 선거인단)의 인원은 538 명입니다.  50주에서 온 100 명의 상원의원과 435 명의 하원, 그리고 특별구역에서 (D.C.)온 3명 으로 구성 되어 있는 까닭에...상원의원은 6년이 임기인데 2년 마다 그 전체 상원의원의 삼분의 일을 뽑습니다.  지난 2002년에는 34명을 선거해서 뽑았습니다 .  그 뽑힌 사람들은 다시 2008년 까지 임기가 유효하고 오는 2004년에는 지난 2002년에 선거되어 지지 않았던 66명 중 반이 다시 투표로 결정이 되어질 것입니다.  상원의원의 자격은 취임시를 기준으로 30살이 되어야 하고 미국시민이 된지는 9년이 되어야 합니다.선배님의 질문에 대한 답이 될른지요?누구든 읽으시고 정정이 필요하면 환영입니다.  저도 자신이 있는게 아니라서......   - 김영신(04/02/02) 재미있는 사실은 임기중 상원의원의 일신상 문제가 생겨 그 직임을 할 수 없을 경우 가족이 승계한다는 점입니다. 전 당장 이름들을 다 기억할 수 없는데 여러 경우가 있었어요. 사고로 혹은 질병으로 사망하여 그 부인들이 임기가 끝날 때까지 대행한 경우들이 있었지요.   - 진경옥(04/02/02) 맞어요....미조리도 부인이 나와서 당선이 되었잖아요. 쟌 애쉬크랍트를 이기고...그리고 또 더 있었는데 저도 생각이 금방안나는군요..         진옥씨 (2) 남궁금숙 2004-02-02   투표에 대하여 꼬리글 두번 시도한 끝에그때마다 콤 자체가 다운되어 ...그러니까,대통령선거 한번할 때,하원의원 선거는 두번 하는군요.한번은 대통령취임식 바로 전,한달반인가 두달쯤,12월초인가 11월 말쯤 . 인제 궁금증이 다 풀렸어요. 선거인단이 그렇게 구성되는것과 상원의원,하원의원 임기기간   등여기는 방송국 숫자도 ,뉴스의 양도 미국것이 많아서 들어도 아리송한 것이 많거든요.덕분에 한가지는 확실히 알았네요.시간내어 답변해줘서 뭐라 감사의 말을....   - 진경옥(04/02/02) 선배님, 그래도 조금의 궁금증은 풀리셨으니 다행입니다. 보니까 전체적인 투표양상도 시간이 흐름에 따라 조금씩 서서히 변하기도 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항상 뉴스 같은 걸 관심 있게 보는 편인데도 저도 이곳에서 어린시절 부터 자라지 않았으니 다 제대로 알지를 못하지요. 그런데 일반 미국인들도 솔직히 잘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리고 실은 하원의원만 그 사이에 한번 더 하는게 아니라 상원의원도 할수가 있지요. 6년 임기 인데 2년마다 새로 뽑으니까..2년 마다 상원의 삼분의 일은 투표로 다시 정하니까...단지 한번 뽑히면 그 자신은 6년동안 임기가 유효해도 바깥에서 볼때는 2년마다 상원의원 뽑는 선거가 있기는 있죠. 하원의원은 무조건 2년마다 다시 뽑고.....선배님 덕분에 저도 생각을 좀 정리할 기회가 되어 감사합니다. 제가 생각해도 워낙 좀 복잡한것 같아서요.....   - 남궁금숙(04/02/02) 그렇지 상원의원도 2년마다 선거를 하니까. 질문생기면 또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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